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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아일랜드 |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코아통신사

코드스테이츠 스토리

코드아일랜드 |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코아통신사

2022년 12월 27일

이런 모습에 감명받은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은 코아 주민들이 뜻깊은 영향력을 주고받는 활동을 더 활발하게 이어가도록 코아 디스코드에 새로운 채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새 디스코드 채널 이름은 주민들이 스스로 호스트가 되어 직접 미니 세션을 진행하면서 잠재력을 펼친다는 의미를 담았는데요. 이름하여, 코아통신사 채널이에요!

통신사, 많이 들어보셨죠? 조선시대 왕의 명의로 일본 막부장군에게 보낸 공식적인 외교 사절을 의미하는데요(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쉽게 말해,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위해 파견돼 정보를 나누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코아통신사 채널도 마찬가지로, 코아 주민들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서로의 인상 깊은 이야기를 통해 지식도 쌓고, 영감과 자극을 받아 행동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발현될 거라 굳게 믿어요.

통신사 행렬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누구나 나만의 강연을
만드는 코드아일랜드 🙆🏻

코드아일랜드에서 매일 하나씩 질문을 던지는 ‘노바의 투데이 토픽’. 코아통신사 채널이 만들어진 것을 축하하며 64번째 질문으로 ‘나의 강연 제목 만들기’를 물어봤어요. 당장 주민들의 머릿속에 어떤 강연 아이디어가 있는지 궁금해서였죠.

코드아일랜드 ‘노바의 투데이 토픽’ – 64번째 질문 ‘나의 강연 제목 만들기’

저질체력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극복한 경험담 ‘강철 체력 개복치’나 ‘바닥을 치고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와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꾸준히 기록하고 회고하는 법’, ‘최신 메모 앱으로 하는 지식 관리 방법’ 등 소중한 노하우까지 다양한 범위의 강연 아이디어들이 나왔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강철 체력 개복치’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어떻게 바닥을 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꾸준히 회고하고 기록하는 법’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최신 메모앱으로 지식 관리하는 방법’

‘세션’이라고 하면 엄청 대단한 내용을 전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코아통신사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민들의 강연을 하나의 작은 씨앗으로 보고, 이 씨앗들이 잘 심어져 나중에 소중한 수확물로 거듭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미래는 곧 ‘더 나은 IT커리어 커뮤니티’가 된 코드아일랜드를 말하고요. 코아통신사 채널을 통해 주민들 개인의 역량이 조금씩 성장하는 미래를 그려보는 거죠.

막상 해보려니 어려우신가요? 시작이 망설여진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해요. 큰 강연을 준비해야 한다고 부담 갖기보다는, 개인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을 준비하는 단계라고요. 그 밑거름이 자연스럽게 스스로의 작은 성장으로 이어질 거예요. 그래도 어렵게 느껴진다면,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에게 S.O.S를 요청하세요! 디스코드 수다 광장 채널에 편하게 태그 해서 물어보셔도 좋고, DM을 보내셔도 좋습니다. 스몰톡을 나누며 구체화하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


코아통신사에
참여하고 싶다면? 👌

코아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코아통신사. 여러분도 참여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코아통신사에 참여할 수 있는 코드아일랜드는 코드스테이츠의 부트캠프, B2B 과정, KDC(K-Digital Credit) 등의 교육 과정을 완주한 수료생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IT커리어 커뮤니티입니다. 자격이 되는데 아직 코아 주민이 아니시라면, 지금 바로 가입한 후 나만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나의 잠재력을 확인해 보세요.

코아통신사에 함께하고 싶은 코아 주민분들을 위해서는 코드아일랜드 미디엄 블로그에 참여 방법을 자세히 정리해 두었어요. 아래 링크에서 참여 방법을 확인하시고 문 두드려 주세요.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김수진 Community Content Manager
편집 최인성 Content Manager


🎓 잠재력이 커리어가 되는 곳,
코드스테이츠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코드스테이츠 스토리

코드아일랜드 |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코아통신사

2022년 12월 27일

이런 모습에 감명받은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은 코아 주민들이 뜻깊은 영향력을 주고받는 활동을 더 활발하게 이어가도록 코아 디스코드에 새로운 채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새 디스코드 채널 이름은 주민들이 스스로 호스트가 되어 직접 미니 세션을 진행하면서 잠재력을 펼친다는 의미를 담았는데요. 이름하여, 코아통신사 채널이에요!

통신사, 많이 들어보셨죠? 조선시대 왕의 명의로 일본 막부장군에게 보낸 공식적인 외교 사절을 의미하는데요(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쉽게 말해,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위해 파견돼 정보를 나누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코아통신사 채널도 마찬가지로, 코아 주민들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서로의 인상 깊은 이야기를 통해 지식도 쌓고, 영감과 자극을 받아 행동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발현될 거라 굳게 믿어요.

통신사 행렬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누구나 나만의 강연을
만드는 코드아일랜드 🙆🏻

코드아일랜드에서 매일 하나씩 질문을 던지는 ‘노바의 투데이 토픽’. 코아통신사 채널이 만들어진 것을 축하하며 64번째 질문으로 ‘나의 강연 제목 만들기’를 물어봤어요. 당장 주민들의 머릿속에 어떤 강연 아이디어가 있는지 궁금해서였죠.

코드아일랜드 ‘노바의 투데이 토픽’ – 64번째 질문 ‘나의 강연 제목 만들기’

저질체력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극복한 경험담 ‘강철 체력 개복치’나 ‘바닥을 치고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와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꾸준히 기록하고 회고하는 법’, ‘최신 메모 앱으로 하는 지식 관리 방법’ 등 소중한 노하우까지 다양한 범위의 강연 아이디어들이 나왔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강철 체력 개복치’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어떻게 바닥을 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꾸준히 회고하고 기록하는 법’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최신 메모앱으로 지식 관리하는 방법’

‘세션’이라고 하면 엄청 대단한 내용을 전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코아통신사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민들의 강연을 하나의 작은 씨앗으로 보고, 이 씨앗들이 잘 심어져 나중에 소중한 수확물로 거듭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미래는 곧 ‘더 나은 IT커리어 커뮤니티’가 된 코드아일랜드를 말하고요. 코아통신사 채널을 통해 주민들 개인의 역량이 조금씩 성장하는 미래를 그려보는 거죠.

막상 해보려니 어려우신가요? 시작이 망설여진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해요. 큰 강연을 준비해야 한다고 부담 갖기보다는, 개인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을 준비하는 단계라고요. 그 밑거름이 자연스럽게 스스로의 작은 성장으로 이어질 거예요. 그래도 어렵게 느껴진다면,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에게 S.O.S를 요청하세요! 디스코드 수다 광장 채널에 편하게 태그 해서 물어보셔도 좋고, DM을 보내셔도 좋습니다. 스몰톡을 나누며 구체화하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


코아통신사에
참여하고 싶다면? 👌

코아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코아통신사. 여러분도 참여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코아통신사에 참여할 수 있는 코드아일랜드는 코드스테이츠의 부트캠프, B2B 과정, KDC(K-Digital Credit) 등의 교육 과정을 완주한 수료생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IT커리어 커뮤니티입니다. 자격이 되는데 아직 코아 주민이 아니시라면, 지금 바로 가입한 후 나만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나의 잠재력을 확인해 보세요.

코아통신사에 함께하고 싶은 코아 주민분들을 위해서는 코드아일랜드 미디엄 블로그에 참여 방법을 자세히 정리해 두었어요. 아래 링크에서 참여 방법을 확인하시고 문 두드려 주세요.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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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최인성 Content Manager


🎓 잠재력이 커리어가 되는 곳,
코드스테이츠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코드스테이츠 스토리

코드아일랜드 |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코아통신사

2022년 12월 27일

이런 모습에 감명받은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은 코아 주민들이 뜻깊은 영향력을 주고받는 활동을 더 활발하게 이어가도록 코아 디스코드에 새로운 채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새 디스코드 채널 이름은 주민들이 스스로 호스트가 되어 직접 미니 세션을 진행하면서 잠재력을 펼친다는 의미를 담았는데요. 이름하여, 코아통신사 채널이에요!

통신사, 많이 들어보셨죠? 조선시대 왕의 명의로 일본 막부장군에게 보낸 공식적인 외교 사절을 의미하는데요(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쉽게 말해,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위해 파견돼 정보를 나누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코아통신사 채널도 마찬가지로, 코아 주민들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서로의 인상 깊은 이야기를 통해 지식도 쌓고, 영감과 자극을 받아 행동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발현될 거라 굳게 믿어요.

통신사 행렬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누구나 나만의 강연을
만드는 코드아일랜드 🙆🏻

코드아일랜드에서 매일 하나씩 질문을 던지는 ‘노바의 투데이 토픽’. 코아통신사 채널이 만들어진 것을 축하하며 64번째 질문으로 ‘나의 강연 제목 만들기’를 물어봤어요. 당장 주민들의 머릿속에 어떤 강연 아이디어가 있는지 궁금해서였죠.

코드아일랜드 ‘노바의 투데이 토픽’ – 64번째 질문 ‘나의 강연 제목 만들기’

저질체력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극복한 경험담 ‘강철 체력 개복치’나 ‘바닥을 치고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와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꾸준히 기록하고 회고하는 법’, ‘최신 메모 앱으로 하는 지식 관리 방법’ 등 소중한 노하우까지 다양한 범위의 강연 아이디어들이 나왔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코아통신사 강연 아이디어 ‘강철 체력 개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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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이라고 하면 엄청 대단한 내용을 전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코아통신사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민들의 강연을 하나의 작은 씨앗으로 보고, 이 씨앗들이 잘 심어져 나중에 소중한 수확물로 거듭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미래는 곧 ‘더 나은 IT커리어 커뮤니티’가 된 코드아일랜드를 말하고요. 코아통신사 채널을 통해 주민들 개인의 역량이 조금씩 성장하는 미래를 그려보는 거죠.

막상 해보려니 어려우신가요? 시작이 망설여진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해요. 큰 강연을 준비해야 한다고 부담 갖기보다는, 개인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을 준비하는 단계라고요. 그 밑거름이 자연스럽게 스스로의 작은 성장으로 이어질 거예요. 그래도 어렵게 느껴진다면,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에게 S.O.S를 요청하세요! 디스코드 수다 광장 채널에 편하게 태그 해서 물어보셔도 좋고, DM을 보내셔도 좋습니다. 스몰톡을 나누며 구체화하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


코아통신사에
참여하고 싶다면? 👌

코아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코아통신사. 여러분도 참여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코아통신사에 참여할 수 있는 코드아일랜드는 코드스테이츠의 부트캠프, B2B 과정, KDC(K-Digital Credit) 등의 교육 과정을 완주한 수료생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IT커리어 커뮤니티입니다. 자격이 되는데 아직 코아 주민이 아니시라면, 지금 바로 가입한 후 나만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나의 잠재력을 확인해 보세요.

코아통신사에 함께하고 싶은 코아 주민분들을 위해서는 코드아일랜드 미디엄 블로그에 참여 방법을 자세히 정리해 두었어요. 아래 링크에서 참여 방법을 확인하시고 문 두드려 주세요.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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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최인성 Conten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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