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아일랜드 타운 소개ㅣ지금 당신에게는 어떤 타운이 필요한가요?

코드스테이츠 스토리

코드아일랜드 타운 소개ㅣ지금 당신에게는 어떤 타운이 필요한가요?

2022년 11월 29일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는 부트캠프 졸업생들이 졸업 이후 다시 사회에 진출하면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사회적, 경제적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해결책이 되길 바라며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동료를 위해 서로의 성장을 돕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때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했죠. 동료의 개념을 내가 소속된 조직에서 넓혀 보자는 의미도 있어요. 조직 밖에도 의지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감각을 가지게 된다면, 일하면서 생기는 여러 갈증을 해소하고 더 건강하게 일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선순환 구조는 뚝딱 만들어지는 게 아니죠.

코드아일랜드 타운
뚝딱… 만들고 싶다..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에서 할 수 있는 것

서로를 돕기 위한 액션이 이루어지는 동기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 과정에서 얻는 감정 역시 모두 다릅니다. 돕는 활동 역시 직접적으로 자기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것부터 누군가 채팅창에 올린 질문에 답하거나 최근 본 유용한 아티클을 공유하는 행위까지 넓은 스펙트럼으로 볼 수 있고요.

서로의 필요가 모두 다르고 어떤 필요는 내가 인지하고 있지도 못하는 상황일 수 있으므로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팀은 한땀 한땀 연결하기 보다는 동적으로 N:N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어요. 그 안에서 자유롭게 교류하면서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고받고 있다는 감각을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장 나의 필요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미래가치를 느낄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믿었어요.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의 달콤한 상상 🍯

“다음에 스터디 멤버를 구할 때에는 코드아일랜드에서 구하면 되겠다”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을 여기서 찾으면 되겠다.”
“설문조사를 이 안에서 하면 20명은 해주겠지?”

코드아일랜드에 있는 4개의 타운 🏝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환경이 필요하다는 목표를 세우고, 코드아일랜드 내에 각기 성격이 다른 4개의 타운을 구성했습니다. 이렇게요!

코드아일랜드 타운
코드아일랜드에 있는 4개의 타운

1. 소셜타운 (Social Town) 💞

소셜타운은 ‘네트워킹’이 주요 활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일 오전,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지는 [노바의 투데이 토픽]은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꿀팁을 주고 받는 장을 엽니다. 가볍게 참여할 수 있고 친밀감을 느끼게 되기도 하죠. 벌써 70번 째 질문을 주고받았고 이제는 노바 대신 투데이 토픽을 던지는 주민도 생겼답니다. 소셜타운에서는 관점의 확장과 유연함을 습득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타운
벌써 70번 째 질문과 답변이 오고간 <노바의 투데이 토픽>

2. 디깅타운 (Digging Town) 📖

디깅타운은 ‘학습과 몰입’이 주요 활동입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특히 [진우의 스터디 모집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원하는 스터디를 개설하고 팀원을 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코딩 테스트 준비하기, AI 논문 스터디 등 지금 나에게 필요한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를 찾을 수 있어요. 도메인별 채널에서는 상시로 관련 정보나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고요. 디깅타운에서는 탐구력과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끝까지 해내는 힘(그릿,Grit)을 기를 수 있답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주민들이 원하는 스터디를 개설하고 팀원을 구할 수 있는 <진우의 스터디 모집소>

3. 러닝타운 (Learning Town) 🌱

러닝타운은 ‘연결과 배움’이 주요 키워드입니다. 디깅타운이 책과 같은 특정 매체를 중심으로 학습하는 곳이라면, 러닝타운은 경험을 통해 얻은 커리어 관련 노하우와 지식을 주고 받는 곳이죠. 대표 콘텐츠로 [생방송 라디오 코아 주민이 좋다]가 있습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주 수요일 밤, 한 명의 주민을 게스트로 모셔 커리어 여정과 일하면서 알게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인데요. 개발자, PM, 그로스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의 주민들이 있는 만큼 나와 다른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 필요한 조언이나 시각을 얻고 있습니다. 러닝타운은 가장 천천히 오픈한 타운이기도 한데요. 곧 주민 분들이 직접 세션을 열 수 있는 채널을 열 계획이랍니다. 이곳에서 지적 호기심과 함께 자라는 감각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주 수요일 밤 진행되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

4. 버닝타운 (Burning Town) 🔥

드디어 네 번째, 버닝타운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타운이지만, 가장 조용한 타운이죠. 버닝타운의 주요 키워드는 ‘협업과 도전’인데요. 서로 가진 재능을 합쳐 새로운 아웃풋을 만들어 내는 곳이에요. 사이드프로젝트를 함께 할 팀원을 찾을 수 있는 채널과 당장 프로젝트를 시작할 여력은 없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메모를 남기고 주민들과 머리를 맞댈 수 있는 아이디어 창고가 있죠.

코드아일랜드 타운

코드아일랜드 주민인 tak님이 아이디어 창고를 가득 채워 주셨는데요. 곧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행할 분들이 등장하시겠죠? 버닝타운이 커리어 모험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주민 tak님이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 창고>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한 건 주민 한 명 한 명에게 지금 필요한 타운이 다르리라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사이드 프로젝트로 필요한 경험을 쌓거나 창업 아이템을 빠르게 테스트하고 싶은 분, 또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 조금은 느슨하게 활동하지만 약간의 성장감은 놓칠 수 없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렇듯 각자가 주로 활동하고 싶은 타운이 다를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또 상황이 바뀌게 될 것이고요 🙂 마지막으로 이 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타운이 필요한가요?

문숙희 Head of Community


🎓 꿈꾸는 커리어의 시작,
코드스테이츠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코드스테이츠 스토리

코드아일랜드 타운 소개ㅣ지금 당신에게는 어떤 타운이 필요한가요?

2022년 11월 29일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는 부트캠프 졸업생들이 졸업 이후 다시 사회에 진출하면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사회적, 경제적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해결책이 되길 바라며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동료를 위해 서로의 성장을 돕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때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했죠. 동료의 개념을 내가 소속된 조직에서 넓혀 보자는 의미도 있어요. 조직 밖에도 의지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감각을 가지게 된다면, 일하면서 생기는 여러 갈증을 해소하고 더 건강하게 일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선순환 구조는 뚝딱 만들어지는 게 아니죠.

코드아일랜드 타운
뚝딱… 만들고 싶다..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에서 할 수 있는 것

서로를 돕기 위한 액션이 이루어지는 동기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 과정에서 얻는 감정 역시 모두 다릅니다. 돕는 활동 역시 직접적으로 자기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것부터 누군가 채팅창에 올린 질문에 답하거나 최근 본 유용한 아티클을 공유하는 행위까지 넓은 스펙트럼으로 볼 수 있고요.

서로의 필요가 모두 다르고 어떤 필요는 내가 인지하고 있지도 못하는 상황일 수 있으므로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팀은 한땀 한땀 연결하기 보다는 동적으로 N:N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어요. 그 안에서 자유롭게 교류하면서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고받고 있다는 감각을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장 나의 필요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미래가치를 느낄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믿었어요.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의 달콤한 상상 🍯

“다음에 스터디 멤버를 구할 때에는 코드아일랜드에서 구하면 되겠다”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을 여기서 찾으면 되겠다.”
“설문조사를 이 안에서 하면 20명은 해주겠지?”

코드아일랜드에 있는 4개의 타운 🏝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환경이 필요하다는 목표를 세우고, 코드아일랜드 내에 각기 성격이 다른 4개의 타운을 구성했습니다. 이렇게요!

코드아일랜드 타운
코드아일랜드에 있는 4개의 타운

1. 소셜타운 (Social Town) 💞

소셜타운은 ‘네트워킹’이 주요 활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일 오전,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지는 [노바의 투데이 토픽]은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꿀팁을 주고 받는 장을 엽니다. 가볍게 참여할 수 있고 친밀감을 느끼게 되기도 하죠. 벌써 70번 째 질문을 주고받았고 이제는 노바 대신 투데이 토픽을 던지는 주민도 생겼답니다. 소셜타운에서는 관점의 확장과 유연함을 습득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타운
벌써 70번 째 질문과 답변이 오고간 <노바의 투데이 토픽>

2. 디깅타운 (Digging Town) 📖

디깅타운은 ‘학습과 몰입’이 주요 활동입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특히 [진우의 스터디 모집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원하는 스터디를 개설하고 팀원을 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코딩 테스트 준비하기, AI 논문 스터디 등 지금 나에게 필요한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를 찾을 수 있어요. 도메인별 채널에서는 상시로 관련 정보나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고요. 디깅타운에서는 탐구력과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끝까지 해내는 힘(그릿,Grit)을 기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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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원하는 스터디를 개설하고 팀원을 구할 수 있는 <진우의 스터디 모집소>

3. 러닝타운 (Learning Town) 🌱

러닝타운은 ‘연결과 배움’이 주요 키워드입니다. 디깅타운이 책과 같은 특정 매체를 중심으로 학습하는 곳이라면, 러닝타운은 경험을 통해 얻은 커리어 관련 노하우와 지식을 주고 받는 곳이죠. 대표 콘텐츠로 [생방송 라디오 코아 주민이 좋다]가 있습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주 수요일 밤, 한 명의 주민을 게스트로 모셔 커리어 여정과 일하면서 알게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인데요. 개발자, PM, 그로스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의 주민들이 있는 만큼 나와 다른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 필요한 조언이나 시각을 얻고 있습니다. 러닝타운은 가장 천천히 오픈한 타운이기도 한데요. 곧 주민 분들이 직접 세션을 열 수 있는 채널을 열 계획이랍니다. 이곳에서 지적 호기심과 함께 자라는 감각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주 수요일 밤 진행되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

4. 버닝타운 (Burning Town) 🔥

드디어 네 번째, 버닝타운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타운이지만, 가장 조용한 타운이죠. 버닝타운의 주요 키워드는 ‘협업과 도전’인데요. 서로 가진 재능을 합쳐 새로운 아웃풋을 만들어 내는 곳이에요. 사이드프로젝트를 함께 할 팀원을 찾을 수 있는 채널과 당장 프로젝트를 시작할 여력은 없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메모를 남기고 주민들과 머리를 맞댈 수 있는 아이디어 창고가 있죠.

코드아일랜드 타운

코드아일랜드 주민인 tak님이 아이디어 창고를 가득 채워 주셨는데요. 곧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행할 분들이 등장하시겠죠? 버닝타운이 커리어 모험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주민 tak님이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 창고>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한 건 주민 한 명 한 명에게 지금 필요한 타운이 다르리라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사이드 프로젝트로 필요한 경험을 쌓거나 창업 아이템을 빠르게 테스트하고 싶은 분, 또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 조금은 느슨하게 활동하지만 약간의 성장감은 놓칠 수 없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렇듯 각자가 주로 활동하고 싶은 타운이 다를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또 상황이 바뀌게 될 것이고요 🙂 마지막으로 이 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타운이 필요한가요?

문숙희 Head of Community


🎓 꿈꾸는 커리어의 시작,
코드스테이츠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코드스테이츠 스토리

코드아일랜드 타운 소개ㅣ지금 당신에게는 어떤 타운이 필요한가요?

2022년 11월 29일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는 부트캠프 졸업생들이 졸업 이후 다시 사회에 진출하면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사회적, 경제적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해결책이 되길 바라며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동료를 위해 서로의 성장을 돕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때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했죠. 동료의 개념을 내가 소속된 조직에서 넓혀 보자는 의미도 있어요. 조직 밖에도 의지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감각을 가지게 된다면, 일하면서 생기는 여러 갈증을 해소하고 더 건강하게 일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선순환 구조는 뚝딱 만들어지는 게 아니죠.

코드아일랜드 타운
뚝딱… 만들고 싶다..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에서 할 수 있는 것

서로를 돕기 위한 액션이 이루어지는 동기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 과정에서 얻는 감정 역시 모두 다릅니다. 돕는 활동 역시 직접적으로 자기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것부터 누군가 채팅창에 올린 질문에 답하거나 최근 본 유용한 아티클을 공유하는 행위까지 넓은 스펙트럼으로 볼 수 있고요.

서로의 필요가 모두 다르고 어떤 필요는 내가 인지하고 있지도 못하는 상황일 수 있으므로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팀은 한땀 한땀 연결하기 보다는 동적으로 N:N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어요. 그 안에서 자유롭게 교류하면서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고받고 있다는 감각을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장 나의 필요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미래가치를 느낄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믿었어요.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팀의 달콤한 상상 🍯

“다음에 스터디 멤버를 구할 때에는 코드아일랜드에서 구하면 되겠다”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을 여기서 찾으면 되겠다.”
“설문조사를 이 안에서 하면 20명은 해주겠지?”

코드아일랜드에 있는 4개의 타운 🏝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환경이 필요하다는 목표를 세우고, 코드아일랜드 내에 각기 성격이 다른 4개의 타운을 구성했습니다. 이렇게요!

코드아일랜드 타운
코드아일랜드에 있는 4개의 타운

1. 소셜타운 (Social Town) 💞

소셜타운은 ‘네트워킹’이 주요 활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일 오전,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지는 [노바의 투데이 토픽]은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꿀팁을 주고 받는 장을 엽니다. 가볍게 참여할 수 있고 친밀감을 느끼게 되기도 하죠. 벌써 70번 째 질문을 주고받았고 이제는 노바 대신 투데이 토픽을 던지는 주민도 생겼답니다. 소셜타운에서는 관점의 확장과 유연함을 습득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타운
벌써 70번 째 질문과 답변이 오고간 <노바의 투데이 토픽>

2. 디깅타운 (Digging Town) 📖

디깅타운은 ‘학습과 몰입’이 주요 활동입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특히 [진우의 스터디 모집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원하는 스터디를 개설하고 팀원을 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코딩 테스트 준비하기, AI 논문 스터디 등 지금 나에게 필요한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를 찾을 수 있어요. 도메인별 채널에서는 상시로 관련 정보나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고요. 디깅타운에서는 탐구력과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끝까지 해내는 힘(그릿,Grit)을 기를 수 있답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주민들이 원하는 스터디를 개설하고 팀원을 구할 수 있는 <진우의 스터디 모집소>

3. 러닝타운 (Learning Town) 🌱

러닝타운은 ‘연결과 배움’이 주요 키워드입니다. 디깅타운이 책과 같은 특정 매체를 중심으로 학습하는 곳이라면, 러닝타운은 경험을 통해 얻은 커리어 관련 노하우와 지식을 주고 받는 곳이죠. 대표 콘텐츠로 [생방송 라디오 코아 주민이 좋다]가 있습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주 수요일 밤, 한 명의 주민을 게스트로 모셔 커리어 여정과 일하면서 알게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인데요. 개발자, PM, 그로스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의 주민들이 있는 만큼 나와 다른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 필요한 조언이나 시각을 얻고 있습니다. 러닝타운은 가장 천천히 오픈한 타운이기도 한데요. 곧 주민 분들이 직접 세션을 열 수 있는 채널을 열 계획이랍니다. 이곳에서 지적 호기심과 함께 자라는 감각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코드아일랜드 타운
매주 수요일 밤 진행되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

4. 버닝타운 (Burning Town) 🔥

드디어 네 번째, 버닝타운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타운이지만, 가장 조용한 타운이죠. 버닝타운의 주요 키워드는 ‘협업과 도전’인데요. 서로 가진 재능을 합쳐 새로운 아웃풋을 만들어 내는 곳이에요. 사이드프로젝트를 함께 할 팀원을 찾을 수 있는 채널과 당장 프로젝트를 시작할 여력은 없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메모를 남기고 주민들과 머리를 맞댈 수 있는 아이디어 창고가 있죠.

코드아일랜드 타운

코드아일랜드 주민인 tak님이 아이디어 창고를 가득 채워 주셨는데요. 곧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행할 분들이 등장하시겠죠? 버닝타운이 커리어 모험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코드아일랜드 타운
주민 tak님이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 창고>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한 건 주민 한 명 한 명에게 지금 필요한 타운이 다르리라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사이드 프로젝트로 필요한 경험을 쌓거나 창업 아이템을 빠르게 테스트하고 싶은 분, 또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 조금은 느슨하게 활동하지만 약간의 성장감은 놓칠 수 없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렇듯 각자가 주로 활동하고 싶은 타운이 다를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또 상황이 바뀌게 될 것이고요 🙂 마지막으로 이 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타운이 필요한가요?

문숙희 Head of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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